클레어 옵스커: 익스페디션 33, 870만 장 판매 추정
알리네아 애널리틱스는 매출 3억 3,600만 달러를 추정하며, 판매의 58.8%가 스팀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알리네아 애널리틱스가 2026년 10월 23일 공개한 분석에 따르면, '클레어 옵스커: 익스페디션 33'의 누적 판매량은 870만 장, 출시 이후 매출은 3억 3,600만 달러로 추정된다. 게임스레이더가 이 분석을 보도했다.
플랫폼별 비중은 스팀이 58.8%로 가장 컸다. 엑스박스 이용자 비중은 5.5%에 그쳤다. 알리네아 애널리틱스는 엑스박스 판매 비중이 낮은 이유로 '게임패스 잠식 효과'를 꼽았다.
이 게임은 지난주까지 엑스박스 콘솔과 PC 게임패스에서 제공됐으며, 해당 기간 콘솔과 PC 게임패스를 합쳐 430만 명이 플레이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카나의 분석가 매트 피스카텔라는 구독 서비스 편입이 오히려 이 게임의 판매 잠재력을 키웠을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GOTY 수상작과의 비교
이번 분석은 최근 게임 오브 더 어워드 수상작들의 플랫폼별 판매를 함께 비교했다. 2025년 10월 기준으로 '엘든 링'은 3,640만 장·20억 달러, '발더스 게이트 3'는 2,320만 장·12억 달러, '아스트로 봇'은 470만 장·2억 9,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클레어 옵스커: 익스페디션 33'는 지난해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클레어 옵스커: 익스페디션 33'은 얼마나 팔렸나?
알리네아 애널리틱스는 870만 장, 매출 3억 3,600만 달러로 추정했다.
플랫폼별 판매 비중은?
스팀이 58.8%, 엑스박스가 5.5%로 추정됐다.
게임패스에는 언제까지 있었나?
지난주까지 엑스박스 콘솔과 PC 게임패스에서 제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