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al Duty', 10월 27일 스팀 앞서 해보기 출시... 협동 채굴 호러 코미디
코어크루가 개발한 'Coal Duty'가 10월 27일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다. 1~5인 협동 익스트랙션 형식을 지원한다.
코어크루(Corecrew)가 자사가 개발한 협동 채굴 호러 코미디 게임 'Coal Duty'를 10월 27일 스팀(Steam) 앞서 해보기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매카닷컴(gamemeca.com)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번 앞서 해보기 버전에서는 쉬움과 어려움 난이도의 광산 층이 열린다. 광산은 다양한 바이옴에 걸쳐 생성되며, 전체 크리처 로스터와 데모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탈출 기계도 등장한다.
게임은 1~5인 협동 익스트랙션 형식을 지원하며, 출시 시점에 완전한 결말 두 개가 제공된다. 개발진은 첫 번째 결말에 도달하는 데 약 5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해보기 기간은 12~18개월 정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게임은 한국어, 터키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를 포함해 13개 언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데모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공개
한편 'Coal Duty' 데모는 지난 10월 8일부터 열린 10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 동안 스팀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
한눈에 보기
'Coal Duty'는 언제 출시되나요?
10월 27일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다.
'Coal Duty'는 몇 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요?
1~5인 협동 익스트랙션 형식을 지원한다.
'Coal Duty'는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
한국어, 터키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를 포함해 13개 언어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