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플, K-컬처 자회사 CEiRL 설립…라멘 시뮬레이터·호로잔 소식도
콜로플이 K-컬처 엔터테인먼트 자회사 CEiRL을 9월 24일자로 설립했다. 와일드 독은 'Japanese Ramen Simulator' 얼리 액세스를, 커버와 에이밍은 'Hololive Mahjong -Holo-jan-'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콜로플이 K-POP을 비롯한 K-컬처를 중심으로 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담당할 자회사 CEiRL을 9월 24일자로 설립했다고 게임비즈가 보도했다. CEiRL은 K-컬처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와 사업을 전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와일드 독은 라멘 가게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Japanese Ramen Simulator'의 얼리 액세스 버전을 Steam에서 출시했다. 정식 출시前 단계로, 이용자들은 앞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커버와 에이밍은 신작 게임 'Hololive Mahjong -Holo-jan-'의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양사는 이 게임을 통해 홀로라이브 IP를 활용한 마작 게임을 선보인다.
한편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는 10월 2일 출시한 'ACE COMBAT 8: WINGS OF THEVE'가 시리즈 최단 기간에 전 세계 누적 100만 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같은 달 크래프톤은 액션 어드벤처 게임 'Waltz and Jam'을 12월 3일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한눈에 보기
CEiRL은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콜로플이 9월 24일자로 설립한 자회사로, K-POP을 비롯한 K-컬처를 중심으로 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담당한다.
'Japanese Ramen Simulator'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와일드 독이 Steam에서 얼리 액세스 버전을 출시했다.
'Hololive Mahjong -Holo-jan-'은 어떻게 이용할 수 있나?
커버와 에이밍이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했으며, 정식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