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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플랫포머 'Colorbound', Xbox Series X|S로 출시

안데스와 아이마라 문화를 색과 음악으로 담아낸 판파이프 스튜디오의 신작이 Xbox 시리즈 X|S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판파이프 스튜디오의 퍼즐 플랫포머 'Colorbound'가 현재 Xbox Series X|S에서 출시됐다. news.xbox.com은 이 게임이 이제 플레이어들을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Colorbound'에서 플레이어는 칠레 산악 지역에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소년 안쿠를 조종한다. 안쿠는 게임 속에서 '라 삼포냐'라고 불리는 팬파이프를 모아 여정을 시작한다.

판파이프 스튜디오는 색과 음악을 활용해 안데스와 아이마라 문화를 기념하는 게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게임 잼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Colorbound'는 2025년 라틴 아메리카 게임 쇼케이스 게임 잼에서 '눈이 보지 못하는 것을 마음은 느끼지 못한다'는 주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콘셉트에서 출발했다. 개발자 이사이아스 아루에는 안데스 문화를 게임을 통해 기념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Colorbound는 어디에서 플레이할 수 있나요?

Xbox Series X|S에서 현재 플레이할 수 있다.

Colorbound의 개발사는 어디인가요?

판파이프 스튜디오가 개발했다.

Colorbound는 어떤 게임인가요?

칠레 산악 지역에서 할머니와 사는 소년 안쿠를 조종하는 퍼즐 플랫포머로, 색과 음악을 통해 안데스와 아이마라 문화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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