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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 일본 사전예약 개시

컴투스가 10월 15일 자체 개발 신작의 일본 사전예약을 열었다. 금융정보업체 FnGuide는 컴투스의 3분기 매출 컨센서스를 2,037억 원으로 제시했다.

컴투스가 10월 15일 자체 개발 타이틀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의 일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플랫폼은 이번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관련 소식은 digitaltoday.co.kr이 전했다.

컴투스의 3분기 실적 전망도 함께 나왔다. 금융정보업체 FnGuide는 컴투스의 3분기 연결 매출 컨센서스를 2,037억 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21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 196억 원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흐름이다.

'ZEUS: The God of Pride' 흥행이 실적 견인

실적 전망의 배경에는 'ZEUS: The God of Pride'의 흥행이 있다. 모바일인덱스는 이 게임이 지난 9월 국내 모바일 매출 386억 원을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합산한 전체 게임 순위에서 1위다. 센서타워는 출시 첫 30일 모바일 매출을 약 3,500만 달러로 추정했다.

NH투자증권 안재민 연구원은 'ZEUS: The God of Pride'의 성과를 바탕으로 컴투스가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낼 것으로 내다봤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컴투스 프로야구 V26', 'MLB 9이닝스 라이벌스' 등의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 일본 사전예약은 언제 시작됐나?

컴투스가 10월 15일 일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컴투스 3분기 매출 컨센서스는 얼마인가?

FnGuide는 3분기 연결 매출 컨센서스를 2,037억 원으로 제시했다.

'ZEUS: The God of Pride'의 9월 국내 매출은?

모바일인덱스 기준 386억 원으로,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원스토어 합산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