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에 로그라이크 던전 '시련의 전당' 추가
20층 규모의 솔로 로그라이크 던전이 40레벨 이상 캐릭터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4주 주기 시즌제로 운영된다.
컴투스가 2026년 10월 21일 '제우스: 오만의 신'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 '시련의 전당'을 추가했다.
'시련의 전당'은 40레벨 이상 캐릭터가 입장할 수 있는 20층 규모의 솔로 로그라이크 던전이다. 첫 시즌에는 '데메테르의 시련', '포세이돈의 시련', '헤라의 시련' 등 세 가지 시련이 등장한다.
각 층에서는 세 시련 중 하나가 무작위로 선택되며, 플레이어는 제한 시간 안에 목표를 달성하면서 생존해야 한다. 층을 클리어하면 세 가지 강화 효과 중 하나를 고를 수 있고, 중단 후에는 다음 층부터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 사망하거나 실패하면 1층부터 다시 시작한다.
던전은 4주 주기의 시즌제로 운영된다. 서버 이전 신청은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계정 이전 또는 길드 이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시련의 전당'은 몇 층까지 있나?
20층 규모의 솔로 로그라이크 던전이며, 40레벨 이상 캐릭터만 입장할 수 있다.
던전은 어떻게 진행되나?
층을 클리어하면 세 가지 강화 효과 중 하나를 선택하고, 중단하면 다음 층부터 재개할 수 있다. 사망하거나 실패하면 1층부터 다시 시작한다.
서버 이전 신청 기간은?
22일부터 25일까지이며, 계정 이전 또는 길드 이전 중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