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컴 투 마이 파티', 스팀 넥스트 페스트 마쳐…위시리스트 1만
데모 2.0을 공개한 '컴 투 마이 파티'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 누적 위시리스트 1만 건을 기록했다.
라인게임즈는 PC 신작 '컴 투 마이 파티'가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개선된 데모 2.0 버전이 공개됐다.
데모 2.0에는 스토리와 캐릭터 연출을 강화한 요소, 미니게임 난이도 조정, 애니메이션 스킵 기능이 추가됐다. 행사 기간 게임의 스팀 누적 위시리스트는 1만 건을 넘어섰다.
데모를 체험한 이용자 가운데 약 95%가 긍정적인 반응을 남겼다고 라인게임즈는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은 게임동아(game.donga.com)가 보도했다.
1999년을 배경으로 한 블랙코미디 비주얼 노블
'컴 투 마이 파티'는 솔로 개발자가 만드는 블랙코미디 비주얼 노블이다. 1999년 한국의 초등학교와 도시 동네를 배경으로, 첫 생일 파티를 열기 위해 반장이 되려는 10살 여자아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손으로 그린 원화로 1990년대 말의 분위기를 재현했으며, 선택에 따라 이야기와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 구조를 채택했다. 게임은 2027년 1월 1일 출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컴 투 마이 파티'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1월 1일 출시 예정이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어떤 버전이 공개됐나?
스토리와 캐릭터 연출이 개선되고 미니게임 난이도 조정과 애니메이션 스킵 기능이 추가된 데모 2.0이 공개됐다.
위시리스트는 얼마나 쌓였나?
행사 기간 누적 스팀 위시리스트 1만 건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