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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첫 DLC '미지의 여정' 30일 출시

조용현 PD는 새 DLC가 파이웰의 바다로 모험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해상 탐험과 연애, 경영 콘텐츠가 추가된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첫 번째 DLC '미지의 여정'을 오는 30일 출시한다. 게임 출시 약 7개월 만이다.

펄어비스 개발 PD 조용현은 새 DLC가 육지를 넘어 파이웰의 바다로 모험을 확장한다고 설명했다. DLC에는 해상 탐험과 연애, 경영, 강화된 주거 콘텐츠가 추가된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자체 개발한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제작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조 PD는 이 게임의 캐릭터와 NPC 시스템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검은사막에서 쌓은 경력

조 PD는 2013년 펄어비스에 합류해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의 핵심 시스템 개발을 이끌었다. 2017년 '검은사막 모바일'로 자리를 옮겨 프로그램 부문을 총괄하며 글로벌 출시를 진두지휘했다.

앞서 '붉은사막'은 출시 하루 만에 200만 장, 한 달이 채 지나기 전에 500만 장, 83일 만에 600만 장 판매를 기록했다. 골드 마스터 발표 당시 조 PD는 전 세계 팬들 덕분에 출시를 향한 마지막 단계를 밟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붉은사막' 첫 DLC는 언제 출시되나?

'미지의 여정'은 2026년 10월 30일 출시된다.

새 DLC에는 어떤 콘텐츠가 추가되나?

해상 탐험, 연애, 경영, 강화된 주거 콘텐츠가 추가되며 파이웰의 바다로 모험 무대가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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