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2, 180명 넘는 개발진 참여…원안도 진화 중
가베 아마탄젤로 사이버펑크 2 디렉터가 CD 프로젝트 레드 블로그에서 원안이 팀과 함께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베 아마탄젤로 사이버펑크 2 디렉터가 CD 프로젝트 레드 공식 블로그에 게임 개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담은 글을 게재하고, 자신이 세운 원래 구상이 팀과 함께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스레이더가 전했다.
아마탄젤로는 원안을 그대로 고수하는 대신 팀을 참여시키고 권한을 부여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결과물이 팀의 마음과 영혼이 반영된 것이라고 표현했다.
현재 사이버펑크 2에는 180명이 넘는 개발자가 참여하고 있다.
위쳐 4가 우선인 상황
CD 프로젝트 레드의 현재 개발 초점은 더 위쳐 4에 맞춰져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은 출시 당시 순탄치 못한 출발을 겪은 바 있다.
스튜디오 수장은 프로젝트 하다르가 지금까지 진행한 작업 중 가장 큰 규모라며, 해당 세계관 구축이 완료됐다고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사이버펑크 2에는 개발자가 몇 명 참여하나요?
CD 프로젝트 레드 블로그 글 기준으로 180명이 넘는 개발자가 참여하고 있다.
사이버펑크 2 원안은 바뀌었나요?
가베 아마탄젤로 디렉터는 자신의 원래 구상이 팀을 참여시키고 권한을 부여하면서 계속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