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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 패치 2.5, 모드 지원과 쌍권총 추가

CD 프로젝트 레드가 버투오스 스튜디오와 함께 개발한 패치 2.5로 스토리 모드까지 게임에 내장된다.

CD 프로젝트 레드가 사이버펙 2077의 패치 2.5를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스토리 모드를 포함한 모드 지원을 게임에 완전히 내장하고, 사이버웨어 커스터마이징과 권총 이중 사격, 새로운 임무를 추가한다고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패치 2.5는 버투오스 스튜디오와 공동 개발됐다. 플레이어는 글램닥이라는 새 NPC 상점을 통해 새 의상과 사이버웨어 외형을 조정할 수 있고, 권총과 리볼버를 어떤 조합으로든 양손에 들고 쏠 수 있다.

업데이트에는 나이트 시티 건설 초기를 다룬 이른바 아늑한 분위기의 임무들도 포함된다. 넷플릭스의 사이버펑크: 에지러너스 새 시즌과 연계된 콘텐츠도 함께 들어간다.

CD 프로젝트 레드의 부 게임 디렉터 파벨 사스코는 최근 레드스트림스 방송에서 이번 패치를 소개했다.

이전 행보와 다른 행보

CD 프로젝트 레드는 앞서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에 모드 지원을 전면 도입한 바 있다. 반면 록스타는 최근 공정 사용 관련 공지에서 모드에 반대하는 입장을 다시 밝혔다. 록스타는 과거 법적 대응을 예고했던 GTA 온라인 모드 개발자 파이브엠을 이후 인수했다.

한눈에 보기

사이버펑크 2077 패치 2.5에서 무엇이 추가되나?

스토리 모드를 포함한 모드 지원 내장, 글램닥을 통한 사이버웨어 커스터마이징, 권총·리볼버 이중 사격, 나이트 시티 건설 초기를 다룬 임무, 사이버펑크: 에지러너스 새 시즌 연계 콘텐츠가 추가된다.

패치 2.5는 어느 스튜디오와 공동 개발됐나?

버투오스 스튜디오와 공동 개발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