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게임즈, '붕락의 나라' 스팀 체험판 공개
사이게임즈가 10월 16일 스팀에서 '붕락의 나라' 체험판을 배포했다. 난이도 높은 추락 액션이 핵심이며 플레이 시간은 약 15~30분이다.
사이게임즈가 2026년 10월 16일 스팀에서 '붕락의 나라' 체험판을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게임비즈닷제이피가 보도했다. 체험판은 스토리 요소 없이 게임의 핵심인 '추락' 액션에 집중했으며 난이도가 높다. 예상 플레이 시간은 약 15~30분이다.
체험판 공개와 함께 '붕락의 나라'의 최종 트레일러도 공개됐다.
일본 내 소비자가격은 세금 포함 1,100엔으로 책정됐다. 본편 스토리는 첫 플레이 기준 약 3시간 분량이다.
'붕락의 나라'는 11월 5일 출시 예정이며,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의 닌텐도 스토어 페이지는 추후 개설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붕락의 나라' 체험판은 어떻게 플레이할 수 있나?
2026년 10월 16일부터 스팀에서 배포 중이며, 스토리 없이 핵심 추락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붕락의 나라' 정식 출시일은 언제인가?
11월 5일 출시 예정이다.
'붕락의 나라' 가격은 얼마인가?
일본 내 소비자가격은 세금 포함 1,100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