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게임즈, 신작 '붕락의 나라' 체험판 공개…11월 5일 출시
사이게임즈가 신규 브랜드 CygamesEdge의 첫 타이틀 '붕락의 나라' 체험판과 최종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gamebiz가 전했다.
사이게임즈가 2026년 10월 16일 신규 게임 브랜드 CygamesEdge의 타이틀 '붕락의 나라' 체험판 배포를 시작했다. 체험판 공개와 함께 최종 트레일러도 공개됐다고 gamebiz가 보도했다.
'붕락의 나라'는 오는 2026년 11월 5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체험판은 정식 출시에 앞서 게임의 일부를 미리 접할 수 있는 버전으로, 사이게임즈는 최종 트레일러를 통해 출시 전 마지막 홍보에 나섰다.
같은 기간 스팀 판매 순위에서는 'AION2'가 1위를 차지했다. 또 토세는 '테일즈 오브 에테르니아 리마스터'를 포함한 여러 리마스터 타이틀을 개발 중이며, Switch 2 대응 수요까지 겨냥하고 있다.
한편 사이게임즈는 2026년 10월 기준 '붕락의 나라'를 새 게임 브랜드 CygamesEdge를 통해 11월 5일 출시할 예정이었다. 도호는 이번 분기 실적 전망에서 최종 이익 부문만 상향 조정했고, IG Port는 1분기 실적에서 큰 폭의 이익 증가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붕락의 나라' 정식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5일 출시 예정이다.
'붕락의 나라' 체험판은 어디서 배포되나?
사이게임즈가 2026년 10월 16일 체험판 배포를 시작했으며, 최종 트레일러도 함께 공개됐다.
'붕락의 나라'는 어떤 브랜드의 게임인가?
사이게임즈의 신규 게임 브랜드 CygamesEdge의 타이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