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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의길', 9주년 업데이트 '자유와 기회의 땅 북미' 사전예약 시작

라인콩코리아가 8일 모바일 MMORPG '대항해의길' 9주년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개시했다. 신규 지역 북미와 보스턴 시장 등이 추가된다.

라인콩코리아가 8일 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의 9주년 업데이트 '자유와 기회의 땅 북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인벤이 보도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지역과 스토리, 항해사, 교역 콘텐츠가 추가된다. 신규 지역 '북미'에 입장하려면 새로운 스토리를 진행하고 입장 허가증을 획득해야 한다.

신규 항구 '보스턴'에서는 화물 구매를 두고 경쟁하는 교역 콘텐츠 '보스턴 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 '보스턴 시장'에 특화된 신규 항해사 '프랭클린'도 추가되며, '항해사 지휘실'이 개편되고 '항해사 훈련 시스템'이 새로 도입된다.

사전예약은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흰수염 고래의 마음', '혜안의 증거', '레비아탄의 어유', '벼림의 불꽃', '바람의 힘'과 다량의 '은화'가 지급된다. 추첨을 통해 Galaxy S26 Ultra와 구글 기프트 코드도 제공된다.

'대항해의길'은 2017년 10월 출시된 모바일 항해 MMORPG로, 바다와 세계를 탐험하고 국가와 도시 사이에서 특산품과 사치품을 교역하며 항해사와 함께 세력을 확장하고 해상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출시 이후 서비스를 이어오며 업데이트로 새로운 바다와 콘텐츠를 추가해 왔다.

한눈에 보기

'대항해의길' 9주년 업데이트 사전예약은 어디서 하나요?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 참가자에게 주는 보상은 무엇인가요?

'흰수염 고래의 마음', '혜안의 증거', '레비아탄의 어유', '벼림의 불꽃', '바람의 힘'과 다량의 '은화'를 전원에게 지급하며, 추첨으로 Galaxy S26 Ultra와 구글 기프트 코드도 제공한다.

신규 지역 '북미'는 어떻게 입장하나요?

새로운 스토리를 진행하고 입장 허가증을 획득해야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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