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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론파, 블룸하우스 TV와 2022년 계약 문서 확인

미국 저작권청 기록에 스파이크 춘소프트와 블룸하우스 TV가 당사자로 올라 있다. 제작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미국 저작권청 공개 기록에서 스파이크 춘소프트와 블룸하우스 TV가 당사자로 명시된 '단간론파' 관련 문서가 확인됐다. 문서에는 'Short Form Option'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체결일은 2022년 12월 14일, 등록일은 2024년 6월 4일이다. 이 문서를 레딧 이용자가 발견해 r/danganronpa에서 공유하면서 알려졌다. 게임스파크(gamespark.jp)가 이를 보도했다.

문서의 존재는 '단간론파' 영상화가 실제로 제작 승인을 받았다는 뜻은 아니라고 해당 보도는 전했다. 당사자 명단과 옵션 문구만으로는 구체적인 계획이나 일정을 확인할 수 없다.

블룸하우스의 게임 원작 작업 이력

블룸하우스는 공포 게임을 영화로 옮긴 사례가 있다. 공포 게임 '프레디의 피자가게'를 원작으로 한 영화를 제작했고, 속편 '프레디의 피자가게 2'는 2026년 1월 일본에서 개봉했다.

2025년에는 블룸하우스가 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스, 개발사 Kinetic Games와 함께 공포 게임 'Phasmophobia'의 영화화를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한눈에 보기

단간론파 실사 영화가 제작되나요?

확인된 것은 2022년 12월 14일 체결되고 2024년 6월 4일 등록된 저작권청 문서뿐이며, 제작 승인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단간론파 저작권 문서의 당사자는 누구인가요?

미국 저작권청 기록에는 스파이크 춘소프트와 블룸하우스 TV가 당사자로 올라 있고, 'Short Form Option'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