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픽션 게임즈, '데드 오브 다크니스 2' 발표
레트로픽션 게임즈가 호러 게임 어워즈 할로윈 쇼케이스에서 '데드 오브 다크니스 2'를 발표했다. PC와 콘솔로 개발 중이다.
레트로픽션 게임즈가 호러 게임 어워즈 할로윈 쇼케이스에서 '데드 오브 다크니스 2'를 발표했다고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이 게임은 PC(스팀, GOG), 플레이스테이션 5,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개발 중이다.
PC 버전은 레트로픽션 게임즈가 직접 퍼블리싱하며, 콘솔 이식과 퍼블리싱은 이스트아시아소프트가 맡는다.
'데드 오브 다크니스 2'는 '데드 오브 다크니스'의 직접 속편으로, 완전한 2D 아이소메트릭 게임플레이를 특징으로 한다. 배경은 골드렌 크릭 마을이며, 주인공은 준 타케하라다.
게임에는 28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특정 구간에서는 최대 3명의 캐릭터를 전환할 수 있다.
한편 전작 '데드 오브 다크니스'는 GOG에 추가됐으며 40% 출시 할인이 적용 중이다.
한눈에 보기
'데드 오브 다크니스 2'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
PC(스팀, GOG), 플레이스테이션 5,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개발 중이다.
'데드 오브 다크니스 2'는 누가 퍼블리싱하나?
PC 버전은 레트로픽션 게임즈가 직접 퍼블리싱하고, 콘솔 버전은 이스트아시아소프트가 이식과 퍼블리싱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