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 테크모, '데드 오어 얼라이브 6 라스트 라운드' 18번째 DLC 배포
미나토 '주말 미션' 코스튬 4종으로, 개당 1,320엔·4종 세트 3,300엔에 판매된다.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가 2026년 11월 5일 '데드 오어 얼라이브 6 라스트 라운드'의 18번째 DLC 세트 배포를 시작했다. 이번 세트는 캐릭터 미나토의 '주말 미션' 코스튬이다. 4gamer.net이 이를 보도했다.
가격은 세금 포함 코스튬 1종당 1,320엔, 4종 세트 3,300엔이다. 코스튬은 알파 울프, 브라보 래빗, 찰리 폭스, 델타 프로그 등 4가지 컬러 버전으로 구성됐다.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는 11월 로드맵도 함께 공개했다. 19번째 DLC는 캐릭터 호노카의 새 코스튬 세트로, 11월 셋째 주에 배포될 예정이다.
같은 달 넷째 주에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 30주년 기념 무료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세부 내용은 업데이트 당일 공개된다.
한눈에 보기
미나토 '주말 미션' 코스튬 가격은 얼마인가?
세금 포함 1종당 1,320엔, 4종 세트 3,300엔이다.
다음 DLC는 언제 나오나?
호노카 코스튬 세트가 2026년 11월 셋째 주에 배포될 예정이다.
30주년 기념 업데이트는 언제인가?
2026년 11월 넷째 주로 예정돼 있으며, 세부 내용은 당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