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들리 데이즈: 로드트립', 10월 30일 정식 출시... 신규 캐릭터 추가
스팀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PC·PS5·Xbox Series X|S로 출시됐으며, 스팀판은 11월 13일 오전 2시까지 35% 할인된다.
사이드킥 퍼블리싱이 '데들리 데이즈: 로드트립'을 10월 30일 정식 출시했다. 픽셀스플릿이 개발한 이 게임은 PC(스팀), PS5, Xbox Series X|S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가격은 스팀판이 세금 포함 1700엔, PS5판이 2200엔, Xbox Series X|S·Windows판이 2350엔이다. 스팀판은 11월 13일 오전 2시까지 35% 할인된 1105엔에 판매된다.
정식 출시와 함께 박쥐 떼로 싸우는 신규 플레이 캐릭터 '뱀파이어'가 추가됐다. 박쥐 떼는 레벨업할 때마다 수가 늘어난다. 또 새로운 무기와 맵, 보스, 개편된 튜토리얼, 30개 이상의 업적, 베이스 캠프의 커피 스탠드가 도입됐다. 커피 스탠드에서는 다음 런에서 이동 속도가 빨라지고 낮 시간이 길어진다.
스팀 얼리 액세스 당시의 세이브 데이터는 정식판으로 이어서 쓸 수 있다. Automaton Media가 이 같은 출시 내용을 보도했다.
2019년 전작에서 이어진 시리즈
전작 'Deadly Days'는 2019년에 나왔다. '데들리 데이즈: 로드트립'은 2025년 9월 스팀 얼리 액세스로 먼저 공개됐으며, 당시 SteamDB 기준 동시 접속자 약 7500명을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데들리 데이즈: 로드트립'은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스팀), PS5, Xbox Series X|S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스팀판 가격과 할인 기간은?
세금 포함 1700엔이며, 11월 13일 오전 2시까지 35% 할인된 1105엔에 판매된다.
얼리 액세스 세이브 데이터를 이어서 쓸 수 있나?
스팀 얼리 액세스 세이브 데이터는 정식판으로 이어서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