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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 2027년 상반기 출시 예고

원작 '데스티니 차일드'의 세계관을 잇는 방치형 RPG로, 원작 시나리오와 새 스토리가 함께 담긴다.

원작 '데스티니 차일드'의 세계관을 계승한 방치형 RPG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Destiny Child: Assemble)이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발표됐다. 4gamer.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신작에는 원작의 시나리오와 사이드 스토리에 더해 새로운 스토리 콘텐츠가 포함된다. 부제 '어셈블(Assemble)'은 원작에서 플레이어의 칭호였던 '마왕 후보생'들이 다시 모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티저 영상에서는 원작의 성물 '요미노하나'가 피어나는 모습이 등장한다.

상세 정보는 티저 사이트와 공식 X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10주년 맞아 공개된 신작

원작 '데스티니 차일드'(iOS/Android)는 2023년 9월 21일 서비스를 종료했다. 이번 신작 발표는 '데스티니 차일드' 10주년에 맞춰 이뤄졌다.

한눈에 보기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은 언제 출시되나?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발표됐다.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어떤 장르의 게임인가?

원작 '데스티니 차일드'의 세계관을 계승한 방치형 RPG다.

추가 정보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

티저 사이트와 공식 X 계정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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