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ruction AllStars, 11월 25일 서버 완전 종료… 플레이 불가
소니가 퍼블리싱한 PS5 게임 Destruction AllStars가 2026년 11월 25일 서버를 완전히 닫아 싱글플레이어 모드까지 접속할 수 없게 된다.
소니가 퍼블리싱한 PlayStation 5 게임 Destruction AllStars의 서버가 2026년 11월 25일 완전히 종료된다. 서버가 닫히면 싱글플레이어 모드도 더 이상 접속할 수 없으며, 이후에는 누구도 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게 된다. 이 소식은 게임 매체 gamerant.com이 전했다.
출시부터 종료까지
Destruction AllStars는 Lucid Games가 개발하고 소니가 퍼블리싱해 2021년 2월 2일 출시됐다. PS Plus 무료 게임으로 풀린 이 작품은 OpenCritic에서 최고 비평가 평균 62/100을 기록하는 등 평가가 엇갈렸다.
2026년 초에는 예고 없이 판매가 중단되고 온라인 멀티플레이 서버가 닫혔으며, 당시에는 싱글플레이어 콘텐츠를 계속 즐길 수 있었다. 이번 서버 종료로 남아 있던 콘텐츠마저 이용할 수 없게 됐다.
소니의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 서비스를 종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PlayStation 라이브 서비스 타이틀 Concord도 서비스를 멈춘 바 있다.
한눈에 보기
Destruction AllStars 서버는 언제 종료되나?
2026년 11월 25일 서버가 완전히 종료된다.
서버 종료 후 싱글플레이어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나?
아니다. 서버가 닫히면 싱글플레이어 모드에도 접속할 수 없고, 게임 자체를 플레이할 수 없게 된다.
Destruction AllStars는 언제 출시됐나?
Lucid Games가 개발하고 소니가 퍼블리싱해 2021년 2월 2일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