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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4 패치 3.2.3, 트리스트럼에 숨겨진 소 등장

디아블로 4의 새 패치로 올드 트리스트럼에 소가 추가됐다. 소를 쓰다듬으면 '보바인' 세트의 마지막 장갑을 얻을 수 있다.

'디아블로 4'에 적용된 패치 3.2.3이 이번 주 적용되면서 올드 트리스트럼 대성당 뒤쪽에 소 한 마리가 새로 등장했다. 게임 가이드 사이트 Icy Veins가 이 발견을 처음 보도했고, 게임스레이더플러스(GamesRadar+)가 이를 독자적으로 확인했다.

이 소를 쓰다듬으면 '보바인 방어구 세트'의 마지막 조각인 '포어섕크 오브 더 보바인' 장갑이 떨어진다. 세트를 완성하려면 나머지 부위를 먼저 획득한 상태여야 한다. 가이드 제작자 Auscraft가 세트 부위 전체의 위치를 안내하는 공략을 만들었다.

블리자드는 이번 패치 노트에서 소나 새 장갑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개발진이 패치 노트에 적지 않은 채 게임 안에 숨겨 둔 요소인 셈이다.

몇 주간 찾지 못했던 마지막 조각

플레이어들은 패치 이전까지 몇 주 동안 이 장갑을 찾아 헤맸다. 해당 시즌 15에는 원작 '디아블로'의 주요 경로를 재현하는 퀘스트와 '디아블로 2'의 카우 레벨을 테마로 한 방어구 세트가 포함돼 있다.

한눈에 보기

디아블로 4에서 소는 어디에 등장하나?

올드 트리스트럼 대성당 뒤쪽에 등장한다.

소를 쓰다듬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

'보바인 방어구 세트'의 마지막 부위인 '포어섕크 오브 더 보바인' 장갑을 얻을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