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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4 '악의 파편' 중복 보관 우회법 영상 공개

크리에이터 Rob2628이 시즌 15에서 두 명이 협력해 같은 종류의 악의 파편을 복제 보관하는 방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디아블로 콘텐츠 크리에이터 Rob2628이 디아블로 4 시즌 15에서 '악의 파편'(Splinters of Evil)을 중복으로 보관하는 멀티플레이 우회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게임스레이더가 이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에 따르면 악의 파편은 증오, 공포, 파괴의 3종류로 나뉘며 종류별로 하나씩만 소지할 수 있다. 우회법은 두 번째 플레이어의 도움이 필요하다.

파편이 떨어진 자리에서 고행 10단계 접근 권한을 가진 두 번째 플레이어가 근처에 머물러 인스턴스를 유지한 사이, 첫 번째 플레이어가 부캐릭터로 교체하는 방식이다.

이때 두 번째 플레이어가 자신의 월드로 돌아가겠냐는 안내 창에서 거절해야 복제된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영상은 설명한다.

한편 블리자드는 시즌 15에서 악의 파편을 종류별로 하나씩만 소지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한 것으로 보인다.

한눈에 보기

악의 파편 중복 보관에는 무엇이 필요한가?

고행 10단계 접근 권한이 있는 두 번째 플레이어가 파편 근처에 머물러 인스턴스를 유지해야 하며, 자신의 월드로 돌아가겠냐는 안내에 거절해야 한다.

악의 파편은 몇 종류인가?

증오, 공포, 파괴 3종류로, 종류별로 하나씩만 소지할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