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디아블로 5' 오픈 월드·2029년 출시 예고
블리자드가 에스콰이어 인터뷰에서 '디아블로 5'의 오픈 월드 배경과 2029년 출시 계획을 공개했다. 디아블로가 이미 승리한 세계다.
블리자드가 '디아블로 5'가 디아블로가 이미 승리한 오픈 월드를 배경으로 하며 2029년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 디렉터 조 셸리와 내러티브 디렉터 제니퍼 헬퍼가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고 게임레런트가 보도했다.
이번 작품의 무대는 디아블로가 군림하는 성역(Sanctuary)이다. 이야기는 종말을 막는 것이 아니라 생존자들을 모아 살아남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오픈 월드에서는 안전한 지역이 없다는 점이 특징으로 제시됐다. 플레이어는 디아블로의 지배 아래 놓인 세계를 탐험하게 된다.
시리즈의 새로운 설정
디아블로 시리즈는 수십 년간 인류가 지옥의 세력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려왔다. 블리자드는 또한 악마사냥꾼, 수도사 등 상징적인 클래스의 복귀를 준비 중이다.
한눈에 보기
'디아블로 5'는 언제 출시되나?
블리자드는 2029년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아블로 5'의 배경은?
디아블로가 이미 승리해 군림하는 성역(Sanctuary)의 오픈 월드다.
'디아블로 5'의 이야기는 무엇에 초점을 맞추나?
종말을 막는 것이 아니라 생존자들을 모아 살아남는 데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