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 울프 디지털, '시간의 바퀴' 보드게임 디자인 공개
다이어 울프 디지털이 내년 출시 예정인 'War of the Dragon: The Wheel of Time' 보드게임의 디자인 인터뷰를 공개했다.
다이어 울프 디지털이 로버트 조던의 '시간의 바퀴'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보드게임 'War of the Dragon: The Wheel of Time'의 디자인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내년 출시 예정이며, 원작 시리즈를 공식 보드게임으로 옮긴 첫 사례다. 디자인 공개는 다이어 울프 디지털 웹사이트에 실린 제작진 인터뷰를 통해 이뤄졌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제작진 마이크 미헐식, 라이언 순, 앤디 클라우티스가 인터뷰에 참여해 프로젝트의 설계 방향을 설명했다. 라이언 순은 게임 디자인의 초기 참조점으로 'War of the Ring'과 '스타워즈: 리벨리언'을 꼽았다.
앤디 클라우티스는 'War of the Ring'을 두고 대규모 전략 스타일의 기계적 기준점이라고 평가했다.
킥스타터에서 110만 달러 모금
'War of the Dragon: The Wheel of Time'은 킥스타터에서 110만 달러를 모금했다. 다이어 울프 디지털이 개발과 퍼블리싱을 모두 맡았다.
한편 마이크 미헐식과 라이언 순은 2018년부터 '시간의 바퀴' 보드게임 콘셉트 작업을 진행해 왔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시간의 바퀴' 드라마 각색판은 제작이 중단된 상태다.
한눈에 보기
'War of the Dragon: The Wheel of Time'은 언제 출시되나?
내년 출시 예정이라고 제작사 다이어 울프 디지털이 밝혔다.
킥스타터 모금액은 얼마인가?
110만 달러를 모금했다.
개발사는 어디인가?
다이어 울프 디지털이 개발과 퍼블리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