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슈터 'Disbond', 10월 19일부터 무료 데모 공개
Bozz Studio가 Steam Next Fest에 맞춰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Disbond' 무료 데모를 제공한다. 최대 32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Bozz Studio가 자사 좀비 슈터 'Disbond'의 무료 데모를 10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공개한다고 밝혔다. Steam Next Fest 일정에 맞춘 체험판이다.
'Disbond'는 감염을 소재로 한 경쟁 멀티플레이 좀비 슈터다. 모든 플레이어가 인간으로 시작하며, 20초가 지나면 한 명이 좀비로 변한다. 좀비에게 물린 인간은 감염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인간 진영은 줄고 좀비 진영은 커진다.
게임 모드는 두 가지다. 'Survival'은 보급품과 바리케이드로 좀비의 공격을 버티는 방식이고, 'Escape'는 장애물을 치우며 맵 깊숙한 곳까지 나아가는 방식이다.
8개 클래스와 최대 32인 멀티플레이
Gunman, Architect, Crawler, Smasher 등 8개의 플레이 가능 클래스가 있으며, 인간일 때와 좀비일 때 능력이 각각 다르다. 사격에는 노크백 요소가 있어 다가오는 좀비를 밀어낼 수 있다.
플레이어는 총기와 특수 장비를 구매하고 물리 기반 오브젝트를 배치해 바리케이드를 세우거나 새로운 경로를 열 수 있다. 온라인 멀티플레이는 최대 32명을 지원하며, 인원이 부족하면 봇이 참여한다. 이번 소식은 gamebiz.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Disbond' 무료 데모는 언제 플레이할 수 있나?
10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Steam에서 공개되며, Steam Next Fest에 맞춰 진행된다.
'Disbond'는 어떤 게임인가?
감염을 소재로 한 경쟁 멀티플레이 좀비 슈터로, 최대 32인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 모드는 몇 가지인가?
보급품과 바리케이드로 버티는 'Survival'과 장애물을 치우며 전진하는 'Escape' 두 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