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world: Readers Digest' 보드게임, 2026년 11월 출시
Modiphius가 테리 프래쳇의 Discworld를 소재로 한 보드게임을 공개했으며, 2~4인용으로 약 60분가량 플레이할 수 있다.
Modiphius가 'Discworld: Readers Digest' 보드게임을 2026년 11월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예약 주문은 2026년 11월 말까지 발송될 예정이며, 가격은 약 59.99달러다. 이 소식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Discworld: Readers Digest'는 테리 프래쳇의 Discworld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테이블탑 보드게임으로, 무대는 앵크모르포크의 언씬 대학 도서관이다. 플레이어들은 도망치는 책을 붙잡고 학생들을 출구로 안내하는 조수 사서 역할을 맡는다.
게임은 2~4명이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이 시간은 약 60분이다. 디자인은 Reiner Knizia가 맡았다.
구성품에는 규칙서, 양면 섹션 타일 21개와 예약 주문 특전 타일 1개, 시험장 보드, 책 카드 80장, 플레이어 피규어 4개, 플레이어 마커 40개, 토큰 55개, 교수진 스탠디 3개가 포함된다. 교수진 스탠디는 Ridcully, The Dean, Senior Wrangler다.
40여 년 이어온 Discworld의 인기
테리 프래쳇의 Discworld 시리즈는 40년 넘게 대중문화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Reiner Knizia는 이전에 'Lord of the Rings' 협동 보드게임과 Modern Art, Ra, Medici 등의 게임을 디자인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Discworld: Readers Digest'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에 출시되며, 예약 주문은 2026년 11월 말까지 발송될 예정이다.
가격과 플레이 인원은?
가격은 약 59.99달러이며, 2~4명이 약 60분가량 즐길 수 있다.
누가 디자인했나?
보드게임 디자이너 Reiner Knizia가 디자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