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lus KIA, MKOI 꺾고 3-0으로 첫 8강 진출
디플러스 기아가 10월 26일 MKOI를 제압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조별리그를 3승 0패로 마쳤다. 젠지도 3-0으로 8강에 올랐다.
디플러스 기아가 10월 26일 MKOI를 꺾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조별리그에서 3승 0패를 기록하며 8강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에서 8강에 가장 먼저 오른 팀이다.
앞서 디플러스 기아는 T1과의 한국 내전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2,000골드 이상 뒤진 상황에서 장로 드래곤을 확보한 뒤 한타에서 에이스를 띄우며 경기를 뒤집었다.
오형석(인게임 닉네임 Career)은 G2와의 첫 경기에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고, T1전에서도 결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젠지도 조별리그를 3승 0패로 마치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LCK 팀들이 10월 24일부터 경기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은 게임메카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디플러스 기아는 언제 8강에 진출했나요?
10월 26일 MKOI를 꺾고 3승 0패를 기록하며 8강에 가장 먼저 진출했습니다.
디플러스 기아는 T1을 어떻게 이겼나요?
2,000골드 이상 뒤진 상황에서 장로 드래곤을 확보하고 한타에서 에이스를 띄우며 역전했습니다.
젠지도 8강에 올랐나요?
네, 젠지도 조별리그에서 3승 0패를 기록하며 8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