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남코, '드래곤볼 스파킹 제로' 5인 협동 모드 2027년 봄 공개
반다이 남코가 '드래곤볼 스파킹 제로' 로드맵을 공개하며 최대 5인 온라인 모드 타워 오브 파워(팀업)를 2027년 봄 출시 예정으로 확정했다.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가 '드래곤볼 스파킹 제로'의 새로운 업데이트 계획을 공식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2027년 봄 선보일 '타워 오브 파워(팀업)' 모드다. 게임랜트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모드는 최대 5명이 참가하는 온라인 모드로 각 참가자가 캐릭터 하나씩을 조작하는 방식이다.
이번 발표는 '드래곤볼 스파킹 제로'의 향후 콘텐츠 로드맵의 일환으로 공식 드래곤볼 웹사이트를 통해 이뤄졌다. '타워 오브 파워(팀업)'는 2026년 겨울 예정인 '타워 오브 파워(솔로)' 이후에 찾아온다.
무료 업데이트, DLC 미보유자도 이용 가능
반다이 남코는 예정된 무료 업데이트가 'Super Limit-Breaking NEO' DLC를 보유하지 않은 플레이어에게도 제공된다고 확인했다. 다만 2027년 봄 콘텐츠의 구체적인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진행 방식과 매치메이킹 등 모드의 세부 시스템도 확정되지 않았다.
'드래곤볼 스파킹 제로'는 2024년 10월 11일 출시됐다. 'Super Limit-Breaking NEO' DLC에서 리미트 브레이커 저니 모드가 도입되면 미션 100과 서바이벌 모드는 각각 미션 100 SP와 서바이벌 모드 SP로 바뀔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타워 오브 파워(팀업)는 언제 출시되나
반다이 남코는 2027년 봄 출시를 예고했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공개하지 않았다.
몇 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
최대 5명이 참가하는 온라인 모드이며, 각 참가자가 캐릭터 하나씩을 조작한다.
Super Limit-Breaking NEO DLC가 없어도 즐길 수 있나
반다이 남코는 예정된 무료 업데이트가 DLC를 보유하지 않은 플레이어에게도 제공된다고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