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봉 게임 'Dressmaker', 스팀 톱셀러 10위권 진입
3주짜리 프로젝트로 시작한 재봉 게임 'Dressmaker'가 스팀 톱셀러 차트 10위에 올랐다. 가격은 14.99달러다.
재봉과 드레스 제작을 소재로 한 코지 크래프팅 게임 'Dressmaker'가 스팀 톱셀러 차트에서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게임은 스팀에서 14.99달러에 판매 중이다.
'Dressmaker'는 원래 3주 분량의 프로젝트로 시작됐다. 플레이어는 원단을 고르고 패턴을 디자인한 뒤 조각을 이어 붙여 옷을 완성한다. 마을 주민들은 특정 스타일과 색상, 원단을 지정해 옷을 요청한다.
이 게임은 'Silent Hill: Townfall'과 'The Blood of the Dawnwalker' 등 최근 출시작들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스팀 리뷰는 약 2,000건에 달하며 '압도적으로 긍정적' 등급을 받았다. 최다 추천 리뷰는 이 게임을 올해의 게임으로 꼽았다. 여러 리뷰가 'Barbie Fashion Show'와 비교하기도 했다.
폴리곤에 따르면 'Dressmaker'는 2026년 Wholesome Games Direct에 소개됐으며, 유튜브에서 수백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가디언과 IGN도 이 게임을 다뤘다.
한눈에 보기
'Dressmaker'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스팀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Dressmaker' 가격은 얼마인가?
14.99달러다.
'Dressmaker'의 스팀 평가는 어떤가?
약 2,000건의 리뷰를 바탕으로 '압도적으로 긍정적' 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