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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아, 2027년 2월기 11개 타이틀 목표…상반기 5개 출시

에디아가 2027년 2월 결산 회계연도에 게임 11개 타이틀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상반기에만 5개를 출시해 연간 목표의 45%를 채웠다.

에디아가 2027년 2월 결산 회계연도에 게임 타이틀 11개를 출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직전 회계연도 목표였던 9개보다 2개 늘어난 수치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회계연도 상반기에는 이미 5개 타이틀이 출시돼 연간 목표의 45%를 채웠다. 6월에는 닌텐도 스위치용 'Blackish House ←sideZ -Retour-'가 나왔고, 7월에는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아레사 컬렉션 1993-1995'가 출시됐다. 8월에는 '아야카시 고한 오카와리! for S'가 발매됐다.

하반기 출시 예정작도 있다. 'SUPER 야노만 컬렉션'은 12월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사이쿄 메모리즈'는 2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밖에 '토신덴 컬렉션'(가칭)과 '드래곤 슬레이어 영웅전설 I&II'(가칭)는 현재 개발 중이다. 에디아는 음악 CD 사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활용해 여성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게임도 준비하고 있으며, 이름과 출시일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오리지널 신작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타이틀 수 확대 흐름

에디아의 게임 타이틀 수는 2023년 2월 결산 회계연도에 2개였고, 2024년 2월과 2025년 2월 결산 회계연도에는 각각 3개를 기록했다. 2026년 2월 결산 회계연도에는 9개로 늘었으며, 이번 목표는 그보다 더 많은 수치다.

한눈에 보기

에디아의 2027년 2월기 게임 타이틀 목표는 몇 개인가?

11개다. 직전 회계연도 목표였던 9개보다 2개 많다.

상반기에 출시된 타이틀은 무엇인가?

'Blackish House ←sideZ -Retour-'(6월, 닌텐도 스위치), '아레사 컬렉션 1993-1995'(7월, 닌텐도 스위치·플레이스테이션), '아야카시 고한 오카와리! for S'(8월) 등 상반기에 5개가 출시됐다.

하반기 이후 출시 예정작은?

'SUPER 야노만 컬렉션'이 12월, '사이쿄 메모리즈'가 2월 출시 예정이며, '토신덴 컬렉션'(가칭)과 '드래곤 슬레이어 영웅전설 I&II'(가칭)는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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