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ootball, App Store 매출 1위 유지…학원 아이돌마스터 6위로
코나미의 eFootball이 10월 21일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1위를 지켰고, 학원 아이돌마스터는 신규 아이돌 추가 후 6위로 올랐다.
10월 21일 오전 9시 30일 기준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에서 코나미의 eFootball이 1위를 유지했다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반다이 남코 엔터프라이즈의 학원 아이돌마스터는 6위로 올라서며 다시 20위권에 진입했다.
eFootball은 10월 19일부터 클라렌스 세이도르프, 사비 알론소, 야야 투레가 등장하는 'Epic: European Clubs Midfielders'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학원 아이돌마스터는 10월 20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신규 프로듀스 아이돌 [Roar] 주오 세나가 등장하는 가챠를 운영 중이다. 이번 가챠가 순위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eFootball은 2025년 10월 19일에도 같은 'Epic: European Clubs Midfielders' 이벤트를 시작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eFootball은 어떤 이벤트를 진행 중인가?
10월 19일부터 클라렌스 세이도르프, 사비 알론소, 야야 투레가 등장하는 'Epic: European Clubs Midfielders'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학원 아이돌마스터 신규 가챠는 언제 시작됐나?
10월 20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Roar] 주오 세나가 등장하는 가챠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