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Xbox

엘더 스크롤: Betrayal of the Second Era, 11월 출시 앞두고 예약 판매

Chip Theory Games의 협동 테이블탑 RPG가 1~4인용으로 Zatu에서 약 209달러에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11월 2026년 출시가 예상된다.

《The Elder Scrolls: Betrayal of the Second Era》가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Chip Theory Games가 만든 협동 테이블탑 RPG로, 1~4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screenrant.com에 따르면 Zatu는 기본 게임을 약 209달러에 예약 판매 목록에 올렸고, 유통업체들은 2026년 11월 출시를 가리키고 있다.

이 게임은 Tamriel의 Second Era, Planemeld를 둘러싼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캠페인에서는 디 오더와 관련된 위협을 조사하게 된다. 육각형 기반 던전 전투와 캐릭터 성장, 퀘스트, 탐험 요소를 갖췄다.

출시 시점에 맞춰 Elsweyr, Summerset, Heroes of Tamriel 등의 확장팩도 계획되어 있다.

본편 《The Elder Scrolls 6》는 아직 출시일 미정

Bethesda는 2018년 E3에서 《The Elder Scrolls 6》를 발표했다. Bethesda는 2025년 말 스튜디오의 대부분이 《The Elder Scrolls 6》 작업에 투입됐다고 밝혔다.

Xbox 콘텐츠 책임자 Matt Booty는 2026년 6월 게임이 구동되는 모습을 봤으며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The Elder Scrolls 6》의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The Elder Scrolls: Betrayal of the Second Era》는 몇 명이 플레이할 수 있나?

1~4명이 함께 플레이하는 협동 테이블탑 RPG다.

가격과 출시 시점은?

Zatu는 기본 게임을 약 209달러에 예약 판매하고 있으며, 유통업체들은 2026년 11월 출시를 가리킨다.

확장팩도 나오나?

Elsweyr, Summerset, Heroes of Tamriel 등이 출시 시점에 맞춰 계획되어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