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스크롤 보드게임 확장 '퍼 앤 팽', 11월 출시
칩 시어리 게임즈가 '엘더스크롤: 배신의 제2시대' 확장 '퍼 앤 팽'을 2026년 11월 출시한다. 가격은 20달러다.
칩 시어리 게임즈가 보드게임 '엘더스크롤: 배신의 제2시대'의 새 확장 '엘더스크롤: 퍼 앤 팽'을 공개했다. 출시 시점은 2026년 11월이다.
'퍼 앤 팽'은 늑대인간과 슬레이어를 새로운 질환(어플릭티드) 스킬 라인으로 추가한다. 또 새로운 스킬 주사위 16개, 야외 남자친구 카드 4장, 사이드 퀘스트 카드 2장이 포함된다.
가격은 게임파운드에서 20달러로 책정됐다.
'배신의 제2시대'의 다른 확장들도 11월 출시 예정이다. '엘더스크롤: 섀도우 오브 오블리비언'도 그중 하나다.
'배신의 제2시대'는 2025년 얼리 백커들에게 먼저 전달됐으며, 기본 게임 가격은 225달러다.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마지막 메인라인 게임인 '스카이림'은 2011년 11월 출시됐고,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는 2018년 '엘더스크롤 6'를 예고했다. '엘더스크롤 온라인'은 2014년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오블리비언 리마스터드'는 지난해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엘더스크롤: 퍼 앤 팽'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출시 예정이다.
'퍼 앤 팽' 가격은 얼마인가?
게임파운드에서 20달러다.
'퍼 앤 팽'에는 무엇이 추가되나?
늑대인간과 슬레이어 스킬 라인, 스킬 주사위 16개, 야외 남자친구 카드 4장, 사이드 퀘스트 카드 2장이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