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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스크롤' 외주 스핀오프, 뉴 베가스 이후 안 만들었다

전 베데스다 개발자 커트 쿨만이 '엘더스크롤' 외주 스핀오프가 없었던 이유를 FRVR 팟캐스트에서 밝혔다.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본편 스타일 스핀오프를 외부 스튜디오에 맡긴 적이 없다고 전 베데스다 개발자 커트 쿨만이 밝혔다. 쿨만은 FRVR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고 유로게이머가 보도했다.

쿨만은 '스카이림'의 리드 개발자이자 로어마스터 출신으로, 2023년 베데스다를 떠났다. 그는 토드 하워드가 '엘더스크롤'을 매우 아꼈으며, '폴아웃: 뉴 베가스'가 만든 상황을 반복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폴아웃: 뉴 베가스'는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작품이다. 쿨만은 '엘더스크롤 온라인'이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를 공급하면서 시리즈에 걸리는 부담을 덜어줬다고도 말했다.

'스카이림'이 출시된 지 거의 15년이 지났지만 '엘더스크롤 6'는 여전히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이다. 한편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베데스다 우산 아래 Xbox에 속해 있으며 새로운 '폴아웃' 게임을 만들고 있다.

베데스다 사장 질 브라프는 직원들에게 이번 이동 이후에도 옵시디언의 창작 정체성과 강점이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엘더스크롤' 스핀오프가 외부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지지 않은 이유는?

커트 쿨만에 따르면 토드 하워드가 '엘더스크롤'을 매우 아꼈고, '폴아웃: 뉴 베가스'가 만든 상황을 반복하고 싶어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는 지금 무엇을 개발하고 있나?

옵시디언은 현재 베데스다 우산 아래 Xbox에 속해 있으며 새로운 '폴아웃'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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