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바크 스튜디오, '더 게임' PvE 매치메이킹 토글 테스트 종료
테스트 기간 동안 3000만 회 이상의 PvE 라운드가 완료됐으며, 엠바크는 데이터와 커뮤니티 피드백을 분석한 뒤 향후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엠바크 스튜디오가 '더 게임'의 PvE 매치메이킹 토글 플레이테스트를 종료했다고 gamesradar.com이 보도했다. 엠바크는 테스트 기간 동안 플레이어들이 3000만 회 이상의 PvE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엠바크는 초기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번 PvE 테스트가 호불호이 갈리는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데이터와 커뮤니티 피드백을 분석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다음 단계를 결정하기 전까지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엠바크는 PvE 모드에 대한 결정을 내릴 때 게임 전반의 건강성과 재미를 우선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플레이어들에게 '더 게임' 디스코드에 참여하고 테스트에 관한 설문 조사에 응답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지난주 동안 진행된 PvE 테스트 기간에는 반응이 엇갈렸다. 일부에서는 이 모드가 밋밋하고 영혼이 없으며 게임의 긴장감을 망친다고 평가한 반면, 다른 이들은 자신들이 원했던 바로 그 게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엠바크는 PvE 모드에 관한 추가 정보를 11월에 공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눈에 보기
'더 게임' PvE 테스트는 얼마나 진행됐나?
지난주 동안 일주일간 진행됐으며, 테스트 기간 동안 3000만 회 이상의 PvE 라운드가 완료됐다.
PvE 모드의 향후 결정은 언제 나오나?
엠바크 스튜디오는 데이터와 커뮤니티 피드백을 분석한 뒤 결정할 예정이며, 추가 정보는 11월에 공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PvE 테스트에 대한 피드백은 어떻게 참여하나?
엠바크는 플레이어들에게 '더 게임' 디스코드에 참여하고 테스트에 관한 설문 조사에 응답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