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OF ETERNITY ENHANCED REMASTER', PS5·스팀 출시... 4K·120fps 지원
트라이에이스가 10월 30일 리마스터를 내놨다. PS5판은 4,070엔, 스팀판은 1,000엔이며 중국어·한국어가 새로 추가됐다.
트라이에이스가 2026년 10월 30일 'END OF ETERNITY ENHANCED REMASTER'를 PlayStation 5와 Steam으로 출시했다. 게임비즈가 보도했다.
가격은 PS5판이 세금 포함 4,070엔, Steam판이 세금 포함 1,000엔이다. 'END OF ETERNITY 4K/HD EDITION'을 Steam에서 보유한 이용자는 추가 DLC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리마스터는 네이티브 4K와 HDR, 120fps를 지원하며 게임 배속 2배 기능이 들어갔다. 중국어(간체·번체)와 한국어 지원도 새로 추가됐다. 다운로드 전용으로 판매되며 등급은 CERO B다.
트라이에이스 측은 리마스터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회사는 1995년 3월 설립됐으며, 원작 'END OF ETERNITY'는 2010년에 나왔고 'END OF ETERNITY 4K/HD EDITION'은 2018년에 출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END OF ETERNITY ENHANCED REMASTER'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layStation 5와 Steam으로 출시됐다. 다운로드 전용이며 등급은 CERO B다.
가격은 얼마인가?
PS5판은 세금 포함 4,070엔, Steam판은 세금 포함 1,000엔이다.
기존 4K/HD EDITION 구매자는 어떻게 사나?
Steam에서 'END OF ETERNITY 4K/HD EDITION'을 보유한 이용자는 추가 DLC만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