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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 스타워즈·마블 크로스오버 슈터 무기한 연기

팀 스위니 CEO는 X에서 AI 가속화를 위한 대대적 전환이라고 밝혔다.

에픽게임즈가 개발 중이던 스타워즈와 마블 크로스오버 슈터의 출시를 무기한 연기하고, 직원들에게 'AI 우선' 개발 방식을 도입하도록 지시했다고 PC Gamer가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의 아트는 완전한 AI 워크플로로 제작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는 앤스로픽의 Claude와 같은 도구를 사용하도록 직원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CEO는 X에서 이번 전환에 대해 '최대한의 AI 가속화를 위해 재정비하는 대대적 전환'이라고 언급했다. 스위니는 회사의 소박한 목표가 AI 혁명에서 살아남고 다른 개발자들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원래 미공개 상태였던 2027년 3월 출시를 목표로 했다.

배경

에픽게임즈는 2026년 3월 콘솔 판매 감소와 애플·구글과의 법적 분쟁, 시즌마다 일관된 포트나이트의 마법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유로 1,000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했다.

한눈에 보기

스타워즈·마블 크로스오버 슈터는 언제 출시되나요?

출시가 무기한 연기되었으며, 원래 목표는 미공개 상태였던 2027년 3월이었다.

에픽게임즈의 AI 우선 개발 방식이란 무엇인가요?

직원들이 앤스로픽의 Claude와 같은 도구를 사용하고, 프로젝트 아트를 완전한 AI 워크플로로 생성하는 방식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