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맥스, 팬 제작 '폴아웃: 뉴욕' 브라우저 게임 차단
X 사용자 chrisfirst가 Claude Opus 5.5로 제작한 팬 게임 '폴아웃: 뉴욕'이 제니맥스 미디어의 요청으로 중단됐다.
베데스다의 모회사 제니맥스 미디어가 팬 제작 브라우저 게임 '폴아웃: 뉴욕'(Fallout: New York)을 인지한 후 해당 프로젝트를 중단시켰다. 외신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이 소식을 전했다.
'폴아웃: 뉴욕'은 X 사용자 chrisfirst가 Claude Opus 5.5를 사용해 코딩한 팬 프로젝트였다. 게임은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형태로 공개됐으나 제니맥스 미디어가 존재를 파악하면서 더 이상 접근할 수 없게 됐다.
제니맥스 미디어는 베데스다의 모회사다. 베데스다와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새로운 '폴아웃' 게임을 초기 개발 단계에서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식 '폴아웃' 신작 개발 현황
베데스다와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초기 개발 중인 신작 '폴아웃' 게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팬 프로젝트 중단은 공식 개발 소식과는 별개의 사안이다.
한눈에 보기
'폴아웃: 뉴욕'은 무엇인가?
X 사용자 chrisfirst가 Claude Opus 5.5로 코딩한 팬 제작 브라우저 게임이다. 제니맥스 미디어가 프로젝트를 인지한 후 중단됐다.
제니맥스 미디어는 어떤 회사인가?
베데스다의 모회사다.
새 '폴아웃' 게임이 개발 중인가?
베데스다와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폴아웃' 게임을 초기 개발 단계에서 작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