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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에 '철권 8' 레이나 티저 공개

SNK가 '철권 8'의 레이나를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게스트 DLC 캐릭터로 예고했다. 12월 출시 예정이다.

SNK가 '철권 8'의 레이나를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의 게스트 DLC 캐릭터로 예고했다. SNK 공식 채널이 공개한 짧은 티저 트레일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IGN이 보도했다.

티저 트레일러에서 레이나는 배경에 실루엣으로만 등장한다. 구체적인 기술이나 복장, 스토리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레이나는 사노, 류고지, 라오콘에 이어 '시티 오브 더 울브스' 로스터에 합류하는 게스트 DLC 캐릭터다. 라오콘은 11월 출시 예정이며, 레이나는 그 뒤를 이어 12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SNK는 같은 날 사노(만지로 사노)와 류고지(켄 류고지)의 시즌 패스 3 네 번째 DLC 캐릭터 트레일러도 공개했다. 두 캐릭터는 10월 22일 사우스타운에 등장한다.

게스트 캐릭터 라인업

레이나는 '철권 8'에서 처음 등장한 캐릭터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에는 이미 '스트리트 파이터'의 춘리, '북두의 권'의 켄시로,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이 게스트 캐릭터로 참전했다. 과거 '철권 7'에는 '아랑전설'의 주요 악역 기스 하워드가 게스트로 등장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의 레이나는 언제 출시되나요?

라오콘의 11월 출시에 이어 12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레이나는 어떤 게임에서 처음 등장했나요?

'철권 8'에서 처음 등장한 캐릭터다.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에는 또 어떤 게스트 캐릭터가 있나요?

'스트리트 파이터'의 춘리, '북두의 권'의 켄시로,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이 참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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