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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 아랑전설 마이·테리 클래식 코스튬 DLC 10월 22일 출시

마이 시라누이는 라이더 슈트 대신 전통 쿠노이치 의상으로, 테리는 가죽 재킷 대신 빨간 조끼와 모자로 돌아온다.

SNK가 《아랑전설 City of the Wolves》의 마이 시라누이와 테리 보가드 클래식 코스튬을 유료 DLC로 오는 2026년 10월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gamebiz.jp가 이를 보도했다.

마이 시라누이의 클래식 코스튬은 본작에서 새로 선보인 라이더 슈트 대신 전통 쿠노이치 스타일 의상을 재현한 것이다. 테리 보가드의 클래식 코스튬은 전작에서 사용한 가죽 재킷 룩을 대신해 특유의 빨간 조끼와 모자를 재현했다.

마이 시라누이의 클래식 코스튬은 앞서 닌텐도 Switch 2 버전의 예약 구매 특전으로 제공된 바 있다.

테리 보가드는 전작에서 가죽 재킷 차림으로 등장했고, 본작에서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이번 DLC는 두 캐릭터의 원래 의상을 다시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구성이다.

한눈에 보기

아랑전설 City of the Wolves 클래식 코스튬 DLC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0월 22일 유료 DLC로 출시된다.

마이 시라누이 클래식 코스튬은 이전에 배포된 적이 있나?

닌텐도 Switch 2 버전의 예약 구매 특전으로 제공된 적이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