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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 리뷰 공개, PS5 메타크리틱 85

스퀘어 에닉스의 신작이 HD-2D 비주얼에서는 호평을 받았지만 고정 카메라와 서사 완성도에는 지적이 나왔다.

스퀘어 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 리뷰가 공개되며 메타크리틱 집계 점수가 나왔다. 폴리곤 보도에 따르면 플레이스테이션 5 버전은 리뷰 30개를 기준으로 85점,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리뷰 24개를 기준으로 82점을 기록했다.

평론가들이 가장 많이 꼽은 강점은 비주얼이다. HD-2D 아트 스타일과 정교한 캐릭터 스프라이트, 픽셀 기반 연출 장면이 호평을 받았다.

반면 고정 카메라는 불만으로 지적됐다. 마을을 이동하거나 보물을 찾을 때 시야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 문제로 언급됐다.

서사에 대해서는 비주얼보다 평가가 낮았다. 평론가들은 스토리가 시리즈의 익숙한 요소들을 모아 놓은 수준이라며 전체적인 완성도가 그래픽에 미치지 못한다고 봤다.

HD-2D 계보와의 비교

스퀘어 에닉스는 2018년 '옥토패스 트래블러'를 통해 HD-2D 스타일을 널리 알렸다. '레조넌스'의 모태가 된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는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서비스됐다. 같은 회사가 2026년 6월 선보인 'The Adventures of Elliot: The Millennium Tales'는 메타크리틱 78점을 기록 중이다.

한눈에 보기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 메타크리틱 점수는?

플레이스테이션 5 버전은 리뷰 30개 기준 85점,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리뷰 24개 기준 82점이다.

리뷰에서 지적된 단점은?

고정 카메라로 인해 마을 이동과 보물 탐색이 불편하다는 점, 그리고 서사가 시리즈의 익숙한 요소를 모은 수준이라는 점이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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