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스 윌링햄,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벨레이션' 세피로스 역 맡는다
뉴욕 코믹콘 패널에서 트래비스 윌링햄의 세피로스 역 합류와 마리샤 레이의 폴리드로이드 시바 역 캐스팅이 확정됐다.
뉴욕 코믹콘 패널에서 트래비스 윌링햄이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벨레이션'의 세피로스 역을 맡는다고 확인됐다. 윌링햄은 일정 문제로 하차한 타일러 회클린을 대신해 세피로스 목소리를 연기하게 됐다.
같은 패널에서는 마리샤 레이가 폴리드로이드 시바 역으로 새로 합류한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윌링햄은 게임과 애니메이션 다수 작품에 참여한 성우이자 크리티컬 롤의 CEO로 알려져 있다.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벨레이션'은 오는 4월 8일 출시된다. 이번 캐스팅 소식은 코타쿠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세피로스 역은 누가 맡나요?
트래비스 윌링햄이 세피로스 역을 맡는다. 기존에 세피로스 역을 맡았던 타일러 회클린은 일정 문제로 하차했다.
마리샤 레이는 어떤 역할로 합류하나요?
마리샤 레이는 폴리드로이드 시바 역으로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