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 엠블렘 Fortune's Weave', 일본 차트 1위
패미통 집계에 따르면 '파이어 엠블렘 Fortune's Weave'가 12만 7,131장을 팔아 일본 물리 차트 정상에 올랐다.
'파이어 엠블렘 Fortune's Weave'가 일본 물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패미통이 집계한 판매량은 12만 7,131장이다.
2위는 닌텐도 스위치 2용 'Trails in the Sky 2nd Chapter'로 2만 4,724장을 기록했다. 같은 게임의 PS5 버전은 2만 1,753장을 팔아 별도로 집계됐다.
6위에는 닌텐도 스위치 2용 'Another Eden Begins'가 올랐다. 판매량은 1만 4,708장이다.
차트 상위권 구성
닌텐도 스위치 2용 신작 두 편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Trails in the Sky 2nd Chapter'는 스위치 2와 PS5 버전이 나란히 차트에 진입했다.
순위와 판매량은 패미통이 제공한 수치를 기준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파이어 엠블렘 Fortune's Weave'는 얼마나 팔렸나?
패미통 집계 기준 일본에서 12만 7,131장이 판매돼 물리 차트 1위를 기록했다.
'Trails in the Sky 2nd Chapter'의 플랫폼별 판매량은?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이 2만 4,724장, PS5 버전이 2만 1,753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