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SF ARPG 'Frame of Suffering', 티저와 스팀 페이지 공개
커스터마이즈 메카를 내세운 로그라이트 ARPG 'Frame of Suffering'의 티저가 공개됐다. 스팀 페이지에는 2027년 4분기 출시 예정으로 표기됐다.
다크 SF ARPG 로그라이트 'Frame of Suffering'이 티저와 함께 공개됐다. 게임은 현재 개발 중이며 정확한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고, 스팀 페이지에는 2027년 4분기 출시 예정으로 표기돼 있다.
'Frame of Suffering'은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한 메카를 내세운 작품으로, 디아블로 스타일의 게임플레이를 결합했다. 플레이어는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영웅(Hero)과 개조 가능한 전투 프레임(Combat Frame)을 전환하며 플레이할 수 있다.
스팀 페이지에는 이중 성장, 빌드 구성, 절차적으로 생성된 던전과 직접 제작한 던전, 로그라이트 요소 등이 특징으로 올라 있다. 게임 내 소액 결제는 없으며 모든 콘텐츠는 게임플레이를 통해 해금된다.
한눈에 보기
'Frame of Suffering'은 언제 출시되나?
정확한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스팀 페이지에는 2027년 4분기로 표기돼 있다.
'Frame of Suffering'은 어떤 게임인가?
커스터마이즈 메카를 내세운 다크 SF ARPG 로그라이트로, 플레이어가 영웅과 전투 프레임을 전환하며 플레이한다.
'Frame of Suffering'에 소액 결제가 있나?
소액 결제는 없으며, 모든 콘텐츠는 게임플레이를 통해 해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