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DE, '민나 데 쿠우키 요미. 4+' DLC PS4판 전 세계 출시
G-MODE가 '절대절명' 편 PS4 버전을 PS5에서도 즐길 수 있게 내놨으며, 11월 4일까지 1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G-MODE가 2026년 10월 27일 '민나 데 쿠우키 요미. 4+'의 DLC '절대절명' 편 PS4 버전을 전 세계에 출시했다. PS5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다. gamebiz.jp가 이를 보도했다.
출시 지역은 일본, 북미, 유럽, 중남미, 아시아다.
가격은 세금 포함 1,261엔이며, 2026년 11월 4일 23시 59분까지 10% 할인가 1,134엔에 판매한다.
이번 DLC에는 '절대절명'을 테마로 한 30개의 새로운 상황이 추가된다. 좀비 패닉과 에이리언과의 남자친구 같은 상황이 포함된다.
원작 정보
'민나 데 쿠우키 요미. 4'는 주인공 '오마에'의 어린 시절도 다루는 KY도 진단 게임으로, 2025년 10월 기준으로 알려진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민나 데 쿠우키 요미. 4+' DLC PS4판은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S4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PS5에서도 호환된다. 일본, 북미, 유럽, 중남미, 아시아에서 출시됐다.
할인 판매는 언제까지인가?
2026년 11월 4일 23시 59분까지 10% 할인된 1,134엔에 판매한다. 정가는 1,261엔(세금 포함)이다.
DLC에는 어떤 상황이 추가되나?
좀비 패닉, 에이리언과의 남자친구 등 '절대절명'을 테마로 한 30개의 새로운 상황이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