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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재원, 11월 5~6일 판교서 AI 해커톤 본선 개최

대학생 70명이 무박 2일간 AI를 활용한 게임 개발 경쟁을 펼치며, 1인당 15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인재원이 11월 5일부터 6일까지 판교에서 '게임인재원 인공지능(AI) 해커톤' 본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선에는 대학생 70명이 참여해 무박 2일 동안 AI를 활용한 게임 개발 경쟁을 펼친다.

행사 주제는 '게임 안에, 모두를 담다'로,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담은 게임 개발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에게는 1인당 15만 원의 인공지능 사용 지원금이 지급된다.

시상은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등 총 5개 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 팀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이 수여되며, 수상팀 전원에게는 부상품과 게임인재원 2027년 신입생 모집 서류평가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한다. 대회 결과와 수상작은 게임인재원 공식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10월 모집에는 정원 넘는 지원 몰려

참가 신청은 지난 10월 8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으며, 모집 정원 70명을 넘는 27개 팀 99명이 지원했다. 최종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확정돼 지난 10월 26일 개별 안내가 이뤄졌다.

한눈에 보기

게임인재원 AI 해커톤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11월 5일부터 6일까지 판교에서 무박 2일 일정으로 열린다.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1인당 15만 원의 인공지능 사용 지원금이 지급되며, 수상팀 전원에게는 부상품과 게임인재원 2027년 신입생 모집 서류평가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수상팀은 몇 팀 선정되나?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등 총 5개 팀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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