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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레전드, 10월 21일 '브라이트플레임' 소환 추가

에어리온 타르가리엔과 에그 등 6명의 캐릭터가 포함된 브라이트플레임 소환이 10월 2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징가의 모바일 게임 '왕좌의 게임: 레전드'가 오는 10월 21일 '브라이트플레임' 소환을 추가한다고 게임 전문 매체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브라이트플레임 소환은 10월 2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소환에는 에어리온 타르가리엔, 에그, 오샤, 왈더 프레이, 레이니라 타르가리엔, 앨리센트 하이타워가 등장한다.

'왕좌의 게임: 레전드'는 HBO의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관련 작품

에어리온 타르가리엔과 에그는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다룬 HBO 드라마 '세븐킹덤의 기사'의 등장인물이다.

한눈에 보기

브라이트플레임 소환은 언제 시작하나?

10월 2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된다.

브라이트플레임 소환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누구인가?

에어리온 타르가리엔, 에그, 오샤, 왈더 프레이, 레이니라 타르가리엔, 앨리센트 하이타워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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