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레전드', 11월 18일 '크로우 오브 더 프리 포크' 소환 이벤트 시작
징가는 '왕좌의 게임: 레전드'에서 11월 18일부터 12월 16일까지 존 스노우 변형 등 프리 포크 전설 챔피언을 소환하는 이벤트를 연다.
징가가 모바일 퍼즐 게임 '왕좌의 게임: 레전드'에서 '크로우 오브 더 프리 포크' 소환 이벤트를 연다고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이벤트는 11월 18일 오전 4시(ET)에 시작해 12월 16일 오전 2시(ET)에 끝난다.
이번 이벤트의 전설 챔피언으로는 존 스노우(크로우 오브 더 프리 포크), 벤젠 스타크, 요렌, 이그리트, 맨스 레이더, 토르문드 자이언츠베인이 이름을 올렸다.
이 캐릭터들을 소환하려면 엑설티드 토큰이 필요하다. 엑설티드 토큰은 지난 6월 소환의 주요 재화로 게임에 추가됐다.
'왕좌의 게임: 레전드'는 징가가 만든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2024년 7월 25일 출시됐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평점 4.5/5를 기록 중이며 해당 플랫폼 다운로드 수는 100만 건을 넘었다.
한편 2022년에는 킷 해링턴이 존 스노우 역으로 복귀하는 TV 스핀오프가 확정됐고, 존 스노우가 등장하는 RTS 게임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는 내년 출시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크로우 오브 더 프리 포크' 이벤트는 언제 시작하나?
11월 18일 오전 4시(ET)에 시작해 12월 16일 오전 2시(ET)에 종료된다.
이벤트 전설 챔피언은 누구인가?
존 스노우(크로우 오브 더 프리 포크), 벤젠 스타크, 요렌, 이그리트, 맨스 레이더, 토르문드 자이언츠베인이다.
소환에는 어떤 재화가 필요한가?
엑설티드 토큰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