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레전드', 29일부터 '룩스 레스트 공격' 이벤트 재개
징가의 모바일 게임 '왕좌의 게임: 레전드'가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타이윈 라니스터를 소환 가능한 전설 챔피언으로 다시 내세운다.
징가가 개발·퍼블리싱하는 모바일 게임 '왕좌의 게임: 레전드'가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룩스 레스트 공격'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타이윈 라니스터가 소환 가능한 전설 챔피언으로 다시 등장한다. gamerant.com이 보도했다.
이벤트에서 소환할 수 있는 전설 챔피언은 타이윈 라니스터 외에도 오베린 마르텔, 선파이어, 그레고르 클레간이 포함된다.
'룩스 레스트 공격'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같은 게임에서 한 차례 진행된 바 있다.
이벤트는 2026년 9월 말 공식 발표됐다. '왕좌의 게임: 레전드'는 2024년 7월 25일 출시됐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 기준 다운로드 수 100만 건 이상과 사용자 평점 5점 만점에 4.5점을 기록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룩스 레스트 공격' 이벤트는 언제 진행되나?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에서 소환 가능한 전설 챔피언은 누구인가?
타이윈 라니스터, 오베린 마르텔, 선파이어, 그레고르 클레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