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 대너리스 플레이어블로 등장
플레이사이드 스튜디오의 전략 게임에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과 드로그, 레갈, 비세리온 세 마리의 드래곤을 조종할 수 있다.
플레이사이드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퍼블리싱하는 게임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에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대너리스와 함께 그의 세 드래곤 드로그, 레갈, 비세리온도 게임에 포함된다.
플레이어는 스타크 가문, 라니스터 가문, 타르가르옌 가문을 지휘할 수 있으며, 나이트 킹과 화이트 워커까지 조종할 수 있다.
유닛 구성에는 보병과 기병, 거인, 공성 병기, 드래곤 유닛이 포함된다.
2027년 출시 예정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는 2027년 출시될 예정이다.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은 1996년 '왕좌의 게임' 원작에 처음 등장했고, HBO 드라마에서는 에밀리아 클라크가 연기했다. 이후 이 세계관은 스핀오프 드라마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과 '어 나이트 오브 더 세븐 킹덤스'로 이어졌다.
한눈에 보기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출시 예정이다.
어떤 진영을 조종할 수 있나?
스타크 가문, 라니스터 가문, 타르가르옌 가문을 지휘할 수 있고 나이트 킹과 화이트 워커도 조종할 수 있다.
대너리스의 드래곤은 무엇인가?
드로그, 레갈, 비세리온 세 마리가 게임에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