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 2027년으로 출시 연기
플레이사이드 스튜디오의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가 당초 2026년 예정에서 2027년으로 출시가 미뤄졌다.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의 출시가 2027년으로 연기됐다. 당초 2026년 출시가 예정돼 있었으나 일정이 1년 미뤄졌다.
이 게임은 플레이사이드 스튜디오가 개발 중이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출시 연기 소식은 게임 전문 매체 스크린랜트를 통해 전해졌다.
구체적인 출시 시점과 플랫폼 등 세부 사항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